기억의 풍경

기억의 풍경 Memoryscape 수집가 87명의 인터뷰 일상의 기록, 문화적인 풍경을 그리다.- 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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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풍경

Memoryscape

 

 

 

수집가 87명의 인터뷰

 

 


일상의 기록, 문화적인 풍경을 그리다.

- 임진영(전 공간 편집팀장, 건축전문기자)

 

 

책 소개

이 책은 2015년 5월 19일부터 6월 27일까지 아르코미술관에서 열린 <기억의 풍경>전시의 도록으로,  

전시에 참여한 수집가들의 수집품 아카이브와 함께 그들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질문 목록

1. 수집 아이템은 무엇인가요?

2. 언제부터, 어떻게 모으게 되셨나요?

3. 수집하는 원칙, 수집품에 대한 기준이 있으신가요?

4. 수집품은 어떤 경로로 구하시나요?

5. 수집품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요?

6. 수집품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7. 수집하시면서 겪은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8. 가장 아끼는 수집품이 있으신가요?

9. 앞으로 수집가로서의 계획이나 꿈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전시 소개

<기억의 풍경>전은, 수집은 수집가와 수집품의 감성적 교류로 그 개념이

완전해지며 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수집은 ‘물건이나 자료의 채집’이상의

의미를 얻게 된다는 점에 주목한다. 수집은 한 개인이 시간을 파악하는

방식이며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관점과도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간 고유의 기억 행위라는 것이다. 수집가들은 수집을 통해 시간을

쌓는다. 모든 수집품은 수집가들 개개인의 삶의 증명이며 수집가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의 표면 아래, 빙하의 뿌리처럼 거대하고

조용하게 존재하는 삶과 시간의 의미들을 탐구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의 지극히 주관적인 이 기억 행위는 종종 공적인 기억과 역사에 대한

사회적 언급으로 역할하기도 한다. <기억의 풍경> 전은 수집 자체보다는

수집 행위 이면의 기억과 시간에 대한 관심으로 수집품의 이미지를

통한 소통을 시도한다. 

 

 

관련 링크

매일경제 2010. 5. 24 "아르코미술관 '기억의 풍경'전...예술이 된 수집을 만난다"

아르코미술관 홈페이지 아카이브 '기억의 풍경' 

네이버 블로거 '경아' 관람 후기

 

전시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주관  프리그램

공동기획  프리그램, 아르코미술관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김효정, 정하윤

전시디자인  프리그램x김영나

그래픽디자인  프리그램x김영나, 윤명진+소원영

 


발행  오광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편집  프리그램

디자인  김영나(도움; 안근표, 박선경)

 

201 x 279mm, p.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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