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살고 싶은 집에서 살기로 했다

집의 시세, 면적, 역과의 거리, 편의시설...

물론 이런 객관적인 요소들을 무시할 수만은 없는게 또 현실이라지만, 그 '좋은 집'을 정하는 기준에 '나'의 '삶'은 어디에 있는 걸까? 저마다의 취향을 가지고 다른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천편일률적인 '좋은 집'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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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살고 싶은 집에서 살기로 했다

 

 

집의 시세, 면적, 역과의 거리, 편의시설...

물론 이런 객관적인 요소들을 무시할 수만은 없는게 또 현실이라지만,

그 '좋은 집'을 정하는 기준에 '나'의 '삶'은 어디에 있는 걸까?

저마다의 취향을 가지고 다른 매일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천편일률적인 '좋은 집'에서 모두 행복할 수 있을까?

p.24

 

 

책 소개 (기획자의 글)

우리는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좋은 집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봅니다. 즐거운 삶을 위해서는 나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집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축가가 설계한 특별한 집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공간이 만든 다른 경험을 통해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찾아가는 즐거운 여정을 상상해 보세요. 어떤 집에 살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대답과 닿아있습니다. 

 

지금 여기, 당신의 삶을 담아낼 수 있는 더 좋은 집을 발견해보세요. 우리는 오늘도 좋은 집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Home is where the heart is.

 

 

작가 소개

글 전명희

집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건축과에 진학했습니다.

건축설계에 재능이 없음을 깨닫고,

좋은 집을 소개하는 공인중개사가 되었습니다.

현재 홈쑈핑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림 구송이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리마크 프레스에서 집과 관련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1년, 음악과 듣는 것에 대한 만화책 ‘너도 들어봤으면’을 출간했습니다. 

 

 

 

 


 

책 정보

판형 A6(105 x 148mm)

쪽수 p.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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