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

이런 집 사람들은 오랫동안 살 집을 갖게 되었고,우리 가족은 새 집에 자리를 잡았다.모두에게 잘 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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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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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

 

 

사람들은 오랫동안 살 집을 갖게 되었고,

우리 가족은 새 집에 자리를 잡았다.

모두에게 잘 된 일이야.

- 집의 기원, p.151

 

 

책 소개 (기획자의 글)

대한민국의 반은 영희, 반은 철수다. 이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동네가

생기면 어떨까? 더 많은 요즘의 영희와 더 많은 집의 기원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그들이 함께 모여 만든 '집 걱정 없는 동네', 그것이 공상건축만화

<이런 집>이 그리는 엔딩이다.

 

'집을 사면 안된다', '집을 살 필요 없다'고만 하지 말고, 집을 소유하지 

않고도 안심하고 오랫동안 살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는 것이 먼저 아닐까?

비정상적인 세상이지만 오늘도 열심히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사람들에게

제시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대안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은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이런 집(*소규모 토지임대부 주택)'도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시는 2016년부터 작은 땅을 오랫동안 빌려주는 '토지임대부'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런 집에 살고싶어"라는 말은 이 책에서 중의적 성격을 갖는다. 이 말이

감상을 넘어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 되길 바라기 때문이다. 현실이 되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공상과학영화'의

수많은 장면이 우리 일상에 빠르게 실현되고 있는 것처럼, '공상건축만화'의

'이런 집'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가소개

구송이

지금은 리마크 프레스에서 집과 관련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전히 순간과 기분을 묘사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2011년 음악과 듣는 것에 대한 만화책 ‘너도 들어봤으면(애니북스)’을 

출간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책을 읽는 것은 언제나 큰 즐거움입니다.

 

A6,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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