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New Messages fron the Nether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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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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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

New Messages fron the Netherlands: Recent Dutch Architecture and Design

 

 

 


새로움을 보존하다

- 염상훈(Studio WY 대표)

 


타인에 대한 배려, 그리고 다양성이 낳은 네덜란드 디자인

- 김차중(울산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인간공학부 조교수)

 

 

책 소개

이 책은 2013년 8월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갤러리에서

열린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 네덜란드 건축/디자인> 전시의 도록입니다.

 

 

전시 소개

"네덜란드 디자인의 진정한 가치는 결과물에 있지 않다. 과정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개념을 표현함으로써 새로운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에 있다."

2013년 한국국제교류재단 기획전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는 1990년대 초반 이후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네덜란드의 건축과 디자인을 다시 보고 그 배경이 가진

의미과 가치를 살펴보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최근 경향의 근사한 디자인 결과물을 선별하여

소개하기보다 그들이 어떻게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전하고 있는가에 대한 디자인 방법론을

사회문화적 배경과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기회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는 건축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크게 5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네덜란드의 문화적

특수성을 이야기한다.

 

RE:USE는 기존 건축물에 다른 공간을 증축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12개의 건축 작품을 소개한다.

RE:MIND는 사람의 행동에 대한 깊이 있는 관찰을 통해 본질적 가치를 상기시키는 디자인 작품을 소개한다.

RE:SEARCH는 네덜란드 사회, 문화 전반에 내재된 '통계'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주는 섹션이다.

RE:NEW는 전시작품의 다양한 메시지를 엽서 형식의 타이포그라피 작업으로 보여주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RE:MARK는 전시에 직접 포함되지 못한 네덜란드 건축과 디자인의 이야기들을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순간적인 일상의 반복 속에서도 고정되어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다. <네덜란드에서 온 새로운 메세지>는 다시 ‘사람’에게 의미를

부여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예전부터 그렇게 해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라는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한 존중, 그 존중의 중심에

사람이 있다는 것이 이 전시에서 주는 가장 중요한 메세지일 것이다. 

 

 

관련 링크

헤럴드경제 2013. 9. 15 "요즘 ‘디자인’하면 네덜란드죠"...네덜란드에서 온 신선한 메시지

까사리빙 10월의 전시 네이버 매거진캐스트

한국국제교류재단(KF) 디지털 아카이브

KFGF 2기 관람 후기

네이버 블로거 '흥냐흥' 관람 후기

 

전시 


주최  한국국제교류재단

전시기획  이재준, 최윤정, 염상훈, 김차중, 임진영

전시디자인  이치훈, 강예린(Society of Architecture)

그래픽디자인  테이블유니온(도움; 김은하)

인포그래픽 연합뉴스 미디어랩팀

전시사진 신경섭

 

책 


발행  유현석(한국국제교류재단)

편집  임진영

디자인  테이블유니온(도움; 김은하)

 

A6, p.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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