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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동네

newdongne.kr

Project

새동네는 집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덜어드리고자 시작한 새로운 주거 플랫폼입니다. 

집을 반드시 소유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더 많은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집을 제공하는 것, 새동네의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오랫동안 안정적인

최소2년부터 최대20년까지 5% 이내로 재계약 인상률을 제한합니다.  새동네에 오시면 안정적인 삶이 가능해집니다.


자유롭게 이사하고  

학교, 취직, 이직, 결혼, 육아 등 우리 삶은 생애주기에 따라 사는 동네의 위치가 달라질 수 있어야 합니다. 새동네의 주민이 되시면 원하는 위치, 원하는 시기를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36.5㎡ = 365,000원/월 

교통비도 거리마다 요금이 다르듯이 집은 실제 사용하는 면적에따라 가격이 달라져야 합니다. 정확하지 않은 '몇 평에 얼마'는 잊어버리세요. 평방미터(㎡)를 기준하여 사용 면적에 따라 사용료가 정해집니다.  

*사용면적 기준으로 ㎡당 1만원이며 전국 모두 동일합니다. 단, 보증금은 주변 시세의 평균을 기준으로 합니다.


2년 단위로 최대 20년까지 

재계약 시마다 총사용료의 10%씩 적립 

새동네는 마일리지를 통해 집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10년 동안 적립된 마일리지는 새동네의 주택 사용료나 도서구입, 기타 생활서비스의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집을 구하세요?

살고 싶은 동네를 알려주세요. 많은분들이 원하시면 검토를 통해 좋은 집을 짓거나 고쳐서 빌려드립니다.  


땅이 있으세요?

집과 땅을 빌려주세요. 장기계약을 통해 새로 짓거나 잘 고쳐서 좋은 집을 만들어드립니다.


투자해 주세요!

희망에 투자해주세요. 함께 해주신 분의 뜻과 이름이 담긴 집과 이윤을 남겨드립니다.


후원해 주세요!

특별한 분들을 후원해주세요. 제안해 주신 조건에 맞는 분들에게 좋은 집을 마련해 드립니다.

즐거운 나의 집 

Home, Where the Heart is

Exhibition

"우리 삶에는 유년시절을 보냈던 기억의 집, 현재 살고 있는 집, 살아보고 싶은 꿈속의 집이 있다. 이 세 가지가 하나 된 집에 사는 사람은 인간으로서 참 행복한 사람이다. 그것이 불가능할 때는 현재의 '집'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야 한다."


건축가 故 정기용

아르코미술관과 글린트의 협력기획전으로 열린 이 전시는 건축가 故 정기용의 말을 인용하면서 '기억의 집', '현재 사는 집', '살아보고 싶은 집'이라는 세 가지 이야기를 건축가, 시각예술작가 및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여 하나의 집으로 재구성한 전시이다. 집에 대한 일차적 반응을 '즐거움'에서 찾고자 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집에서 파생되는 삶의 윤택함과 행복에 대해 질문하고, 지금의 집과 삶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면서 살아보고 싶은 꿈속의 집을 어떻게 현실의 '즐거운 나의 집'으로 실현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기획   김범상, 이재준

전시디자인   SoA(에스오에이)

참여작가   구송이, 금민정, 김기조, 김상규, 김상혁, 김서령, 김승현, 김유나, 김장윤, 도난주, 문성식, 박소연, 박창현, 박혜선, 백종관, 베리띵즈, 비주얼스프럼, 서승모, 서울소셜스탠다드, 스튜디오152, 안지용, 엄윤미, 에스오에이, 염상훈, 오피스아키텍톤, 옵티컬레이스, 원경, 이성희, 일구구공도시건축, 전은경, 전창미, 정다은, 정재호, 조헤진, 최범석, 한수정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주관 글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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